김재철 변호사로부터 1억 원 기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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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김재철 변호사로부터 1억 원 기부받아
기부자의 따뜻한 뜻, 치과학 발전으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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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은 김재철 변호사로부터 치과학교실 발전을 위한 지정기금 1억 원을 기부받았다.
기부식은 11월 4일(화) 오후 3시, 의료원 본부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기부자인 김재철 변호사와 윤을식 의무부총장, 류재준 치과학교실 주임교수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김재철 변호사는 그동안 고려대와 의료원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본교 중앙도서관에 평가 가치 215억 상당의 고서화 기증을 시작으로, 법과대학 만송 장학금 5천만 원, 의과대학 의학발전기금 10억 원, 생명과학대학 육종 연구소 기금 50억 원 등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에 기탁한 1억 원은 치과학교실 지정기금으로, 연구 활성화와 교육 환경 개선을 통해 우수한 치과양성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철 변호사는 “진료를 받을 때마다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고대병원 의료진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기부가 치과학교실의 연구와 교육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김재철 변호사님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이 의료원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자의 뜻이 반영되어 치과학 분야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