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길이 모은 사랑, 구로병원 어린이집 원아들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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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길이 모은 사랑,
구로병원 어린이집 원아들 구로병원에 소아환자 치료비 전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12월 3일(수) 본원 이음라운지에서 구로병원 어린이집 원아들이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1,059,420원의 기부금을 병원에 전달받았다.
아이들은 자신들의 작은 장난감과 물품을 직접 나누며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소아환자 치료를 위해 사용해 달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2024년 60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눔의 기쁨을 몸소 실천한 어린이집 원아들의 진심과 보호자·교직원의 따뜻한 응원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병원은 전달된 기부금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민병욱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은 “어린이집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손으로 모은 따뜻한 나눔이 큰 희망이 되어 소아환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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