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소식
고대의대 설흥수 미주교우회 회장, KUM100기금 1천만 원 기부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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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대 설흥수 미주교우회 회장

고대의대 100주년 미래의 꿈(KUM) 프로젝트 - KUM100기금 1천만 원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고대의대 설흥수 미주교우회 회장(29회)으로부터 고대의대 100주년 미래의 꿈(KUM) 프로젝트 일환인 △KUM100기금 1천만 원을 기부받았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65학번으로 현재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는 설 회장은, 1980년대 의과대학 도서관 건립, 미주 총교우회 장학기금 모금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 2005년부터 11차례에 걸쳐 총 11억 4천만 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하며 의과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오랫동안 힘써왔다.

 

설흥수 미주교우회장은 “모교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며 “의대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경쟁력 있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후학 양성을 위해 끊임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설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의과대학이 더욱 세계적인 수준으로 나아가고 후학 양성을 위해 매진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설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은 △KUM100기금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지속적 연구와 교육의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비 및 장학금 지원, 인프라 구축 등 의과대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